( 정보유지를 위해 이전 블로그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2018/11/18, 9:21 에 작성된 글입니다 )

 

구형 맥 에서는 부트캠프를 통해 최신 윈도우를 설치할 수 없다.

 

27인치 imac 2대를 사용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2019 imac 과 함께 사용하게 위해 2011아이맥을 추가로 구입했는데요

가장 먼저 사용해본건 타켓디스플레이 모드로 써봤는데, 이것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윈도우를 쓸일이 간간히 생겼는데

메인 아이맥보다는 서브로 쓰는 아이맥에 윈도우를 깔았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맥 2011 mid의 경우 윈도우 10이 설치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형맥의 경우 부트캠프 자체에서 높은 버전의 윈도우 임을 인식하면

부트캠프에서 64bit의 원도우 7이나 로 설치하라는 안내문구를 보여줍니다.

요즘 윈도우 10이 대세인데, 설치자체 부터 난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검색해보면, Rootless를 비활성화 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맥을 잘 모르는데 터미널을 통해 무언가 설정을 바꾸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해결방안

 

 

이 방법은 여러 방법을 찾아봤으나, 너무 어려운 방법들만 있어서 그냥 한번 쉬운방법으로 시도해봤는데

무리 없이 가능해서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 사실 제대로 될지 몰랐던거라  캡쳐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

 

제가 쓴 방법은 가장 기초적인 생각에서 나온 방법으로 윈도우 8.1을 설치하고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MS에서 자동으로 10으로 업데이트 해줬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면 됩니다

1)  먼저 맥에서 부트캠프로 64bit 윈도우 8.1로 설치를 진행합니다

2) 그리고 윈도우8.1로 부팅해서  부트캠프 소프트웨어도 설치합니다

    ( usb를 통해 설치 드라이브를 복사해두는건 기본적인 부분, 타 블로그에도 잘 나와있는 부분이라 패스하겠습니다. )

3) 윈도우에서 윈도우 10 패키지(64bit)를 받아서 압축을 풀고 실행( 실행파일 클릭 ) 시킨다

    => 패키지가 풀리면서 윈도우 8.1 => 10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여기서 사용한 패키지는 MS에서 제공하는 공식 패키지를 사용합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ISO

 

공식지원이 아니기 때문에 하드웨어 작동에 걱정이 있었는데 기본적인 하드웨어 작동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특히 부트캠프 소프트웨어를 통한 부트캠프 제어판(맥/윈도우간 부팅 전환시 필수) 도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3~4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아직까지 별다른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맥 대비...느리다는 단점.....이건 어쩔수 없네요...

 

이 글은 제 이전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댓글들도 가져왔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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